[美특징주]힘스 & 허즈, 위고비 복제약 판매 중단…개장전 ‘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2-09 오후 8:27:00

    수정 2026-02-09 오후 8:27:00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힘스 & 허즈(HIMS)는 9일(현지 시간) 위고비 복제 의약품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히며 장전 거래에서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회사는 지난 6일 성명을 통해 “논의 끝에 복합 조제 방식의 세마글루타이드 알약 공급을 중단한다”라고 밝혔다. 공급이 중단된 제품은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안전성과 유효성 심사를 거치지 않은 약물로, 위고비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돼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배런스지는 연방 규제 당국의 조사와 법적 압박이 커지며 힘스 & 허즈가 약물 판매 중단을 결정했다고 논평했다.

이에 따라 힘스 & 허즈의 주가는 장전 거래에서 현지 시간 오전 6시 25분 기준 15.29% 급락한 19.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하지원, 뼈말라 몸매 근황
  • 인간 복숭아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