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부른 듀오 한마음, 30일 무료 콘서트 개최
AI번역
  • 영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남양주 테마공원 소리소빌리지 야외무대서
"포크와 록 넘나드는 무대로 감동 선사"
  • 등록 2026-08-13 오후 5:47:39

    수정 2026-08-13 오후 5:47:39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듀오 한마음은 오는 30일 오후 4시 남양주 테마공원 소리소빌리지 야외무대에서 무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강영철(왼쪽), 유영민(사진=한마음)
강영철(왼쪽), 유영민(사진=한마음)
한마음은 1981년 강영철과 양하영으로 구성된 혼성 듀오로 출발했다. ‘가슴앓이’, ‘갯바위’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끈 이들은 1987년까지 활동한 뒤 해체됐다.

이후 강영철이 그룹 버들피리 출신이자 ‘눈이 큰 아이’, ‘장미’ 등의 곡으로 활동한 유영민과 함께 한마음을 남성 듀오로 재편했다. 한마음은 2023년 첫 정규앨범 ‘그레이티스트 히츠’(GREATEST HITS)를 내고 새 출발을 알렸다.

이번 콘서트 무대는 베이시스트 고효민과 함께 꾸민다. 한마음은 “포크와 록을 넘나드는 무대를 통해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야외에서 편안하게 음악을 즐기며 다가오는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 "너의 이름은"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