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본,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 종료…"진상 엄정 규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중앙선관위 서버 저장 전자정보 압수 제외하고 모두 종료
"압수물·추후 압수 전자정보 비롯 관련자 조사 등 신속 진행"
  • 등록 2026-06-11 오후 10:20:29

    수정 2026-06-11 오후 10:20:29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수본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중앙선거관위,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송파·강남·서초·광진·동작구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으며, 중앙선관위 서버에 저장된 전자정보 압수를 제외하고 모두 종료했다고 11일 밝혔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 관계자들이 11일 서울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품을 차에 싣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번 검경 합수본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꾸려졌다.

합수본은 “이날 확보된 압수물 및 추후 압수할 전자정보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함께 관련자 조사 등 필요한 수사를 신속하게 진행하여 본 사태의 진상을 엄정히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완벽 기럭지 뽐낸 초미니
  • 파격 드레스
  • 나 잡아봐라~
  • 거제소녀·신라공주 야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