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수본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중앙선거관위,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송파·강남·서초·광진·동작구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으며, 중앙선관위 서버에 저장된 전자정보 압수를 제외하고 모두 종료했다고 11일 밝혔다.
 | |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 관계자들이 11일 서울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품을 차에 싣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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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검경 합수본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꾸려졌다.
합수본은 “이날 확보된 압수물 및 추후 압수할 전자정보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함께 관련자 조사 등 필요한 수사를 신속하게 진행하여 본 사태의 진상을 엄정히 규명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