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부
김성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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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생도 64% "사관생도 자질 낮아져"…흔들리는 ‘엘리트 장교 산실’
김관용 기자 2026.08.09

김민석의 1위 수성vs정청래 뒤집기 시동... 강원·TK서 충돌
허윤수 기자 2026.08.09

김민석 웃었다…與 전대, 누적 득표로 정청래 제쳐
공지유 기자 2026.08.08

李대통령, 부동산 2차 회의 6시간 만에 종료…‘전폭적인 공급 확대’ 검토
황병서 기자 2026.08.07

與,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카드 만지작
노희준 기자 2026.08.07

정동영, 北 '조선' 사용 "공론화부터…국민여론 성숙 후 추진"
김인경 기자 2026.08.07

국힘 윤리위,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 징계 절차 개시
이혜라 기자 2026.08.07

한병도 “조희대, 대법관 공석 방치…후임 제청해야”
하지나 기자 2026.08.07

육사 쿠데타? 대한민국은 이제 불가능하다[이슈 현미경]
김성곤 기자 2026.08.06

MS, AI 수요에 '깜짝 실적'…애저 연매출 첫 1000억달러 돌파
김상윤 기자 2026.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