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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서희원과 결혼, 반지 대신 결혼 문신했다"

  • 등록 2022-06-23 오전 7:09:07

    수정 2022-06-23 오전 7:09:07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대만 배우 서희원과 결혼한 구준엽이 결혼 반지 대신 결혼 문신을 했다고 밝혔다.

구준엽은 22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구준엽은 왼속 약지에 반지를 연상케 하는 문신을 새기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구준엽은 “(서)희원이가 결혼하면 반지는 특별하게 문신으로 새기자고 해서 새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서희원과 함께 찍은 결혼 문신 기념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구준엽은 MC들의 요청해 서희원과 대만에서 혼인 신고를 했던 날 촬영한 커플 사진도 잇달아 공개했다.

뒤이어 구준엽은 “내 정착지가 됐다는 의미에서 대만의 위도와 경도, 희원이의 별자리와 이름까지 문신으로 새겼다”고 밝히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구준엽은 지난 3월 SNS 계정을 통해 대만 배우 서희원과 결혼을 약속했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구준엽은 곧장 대만으로 향해 서희원과 혼인 신고를 했다.

구준엽과 서희원은 20여년 전 1년가량 교제했다가 결별한 바 있다. 그 이후 서희원은 2011년 중국의 사업가와 왕소위와 결혼했다가 지난해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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