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노래 DNA, 할아버지에게 물려 받아…음악 조예 깊던 분"

  • 등록 2022-08-12 오전 7:04:57

    수정 2022-08-12 오전 7:04:57

(사진=SBS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가수 영탁이 노래 실력으로 남다른 집안 내력을 자랑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이하 ‘판타패’)에서는 영탁과 그의 사촌 동생이 꾸민 멋진 듀엣 무대가 펼쳐졌다.

주영훈은 사촌 동생의 노래를 듣고 “최근에 들었던 아마추어 노래 중 1등이었다”며 혀를 내둘렀다.

이수근은 정체를 공개한 영탁에게 “두 분의 음악 DNA는 어디서 왔냐”고 질문했다. 이에 영탁과 사촌동생은 할아버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영탁은 “(할아버지가)노인대학에서 음악을 가르치시고 작곡을 많이 하신 음악적 조예가 깊으셨던 분”이라고 추억했다.

또 사촌동생을 향해 “(노래를)너무 잘하지 않냐”라며 “우리 집안에서 얘가 노래를 제일 잘 한다”며 흐뭇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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