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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임창정 위한 ‘7첩 반상’…“보고만 있어도 배불러”

  • 등록 2022-06-29 오후 3:12:19

    수정 2022-06-29 오후 3:12:19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서하얀이 남편 임창정을 위해 차린 아침상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산 콘서트 D-3, 보고만 있어도 배부른 아침 먹방”이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영상에는 가수 임창정이 편안한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아침밥을 먹고 있다. 밥과 국은 물론이고 생선구이, 김치, 새우장 등 갖가지 반찬이 테이블 가득 채워져 있다.

서하얀, 임창정 부부는 지난 2017년 18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다섯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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