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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밥상물가 인상…가뭄과 폭염 여파

  • 등록 2022-06-26 오전 11:33:27

    수정 2022-06-26 오전 11:33:27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최근 가뭄과 폭염으로 인해 국내 농산물 작황이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26일 서울 한 시장에서 상인이 배추를 팔고 있다.

한 대형마트에 따르면 24일 감자 가격은 100g당 590원으로 전년 동기(390원) 대비 51.3% 올랐다. 같은 기간 배추(1통)는 2480원에서 3890원으로, 깻잎(100g)은 1580원에서 2190원으로 가격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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