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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신일 해피트리 더힐’ 이달 분양

  • 등록 2022-01-10 오전 9:00:53

    수정 2022-01-10 오전 9:00:5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신일은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일대에 고품격 주거단지 ‘제주시 신일 해피트리 더힐’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사진제공=㈜신일)
한라산과 조천 바다 더블 조망권을 확보한 이 단지의 공급 규모는 전용 63㎡~111㎡, 8개 동 총 92세대로 구성됐다.

제주시 신일 해피트리 더힐이 들어서는 지역은 제주시 동쪽과 서쪽의 균형 발전을 위해 집중 개발되고 있는 제주 생활권의 중심이다. 특히 이 단지는 97만6000㎡ 규모에 총 6588가구로 조성된 삼화지구는 물론 화북상업지역과 제주첨단과학기술2단지, 제주 신공항, 신항만 개발, 스마트 혁신도시 및 제3차 국가산업단지 등 제주 동부권 개발 프리미엄의 최대 수혜지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탁월한 교통망도 눈에 띈다. 제주국제공항, 시청 등이 10㎞ 이내에 있고 일주동로(1132), 남조로(1118) 및 조천우회도로를 이용하면 신·구도심까지 쾌속으로 연결돼 제주 내륙방면 접근성이 편리하다. 또한, 2023년 지방도 1136(회천~신촌)구간 개통으로 도로 교통망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인근 관광지로는 삼양해수욕장을 비롯해 함덕리 정주항, 신촌포구, 원당봉, 서우봉 해변 야영장, 절물 휴양림, 용두암, 제주박물관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제주 동부권에서도 주목받는 삼화지구와 봉개동의 생활은 물론 뉴월드마트,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삼화지구 내 각종 쇼핑,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삼화지구 내 초중고교, 봉개초, 대기고 등으로의 통학이 가능한 교육환경도 갖추고 있다.

4베이(일부 3베이, 5베이) 혁신 평면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전 세대 남향 배치로 채광 및 통풍, 조망권을 확보했다. 주부 동선을 고려한 주방설계와 수납공간을 극대화하는 알파룸 등을 적용해 입주민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현관 바닥부터 생활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마감재를 적용했다. 또 최신 의류관리기를 비롯해 다양한 생활가전이 완비된 빌트인 시스템 라이프를 구현했다.

특히 1층의 경우에는 별도의 지하 1층 스튜디오 공간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또한 세대별 탑층에는 다락방 공간을 별도로 제공, 최상층 입주민들은 취미생활, 재택근무 및 홈 오피스로 더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배치, 어른과 아이들 모두 만족할 만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다락방이 딸린 탑층은 실용성은 물론 희소성도 있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한편 제주시 신일 해피트리 더힐 견본주택은 제주시 도련일동 삼화지구에 위치하며 1월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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