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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 등 공공전세주택 10~13일 청약

시세보다 10~20% 싼 값에 최장 6년간 전세
보증금은 1억3000만~4억2000만원
  • 등록 2022-01-10 오전 9:05:39

    수정 2022-01-10 오전 9:05:39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13일 공공전세주택 청약 신청을 받는다. 공공전세주택은 시세보다 10~20% 낮은 전셋값으로 최장 6년간 거주할 수 있는 공공주택이다.

이번에 청약을 받는 공공전세주택은 264가구다. 서울 39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서 202가구, 비수도권에서 62가구가 공급된다. 임대 보증금은 1억3000만~4억2000만원, 가구당 실사용 면적(전용면적+발코니 확장면적)은 55.19~116.87㎡다.

공공전세주택 청약을 신청하려면 지난달 23일 기준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어야 한다. 신청자 본인의 주민등록표 등본상 거주지가 속한 권역에서만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24일, 계약 체결은 3월 7일 이후로 예정됐다.

자세한 모집 공고는 LH 청약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H 공공전세주택 청약 대상. (자료=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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