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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두 아들 열공에 감동…"예뻐죽겠네"

  • 등록 2022-06-23 오후 6:40:58

    수정 2022-06-23 오후 6:40:58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공부 중인 두 아들의 모습에 애정 어린 시선을 보냈다.

장성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공부 중인 형제. 예뻐죽겠네. 쉬엄쉬엄 하렴. 그러다 명문대 갈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책상에 나란히 앉아 공부 중인 장성규의 두 아들 뒷모습이 담겼다. 앙증맞은 자세로 독서대까지 이용해 공부 중인 형제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 장성규는 “아빠는 욕심이 하나도 없어요. 둘이 행복하기만 하면 되어요”라고 적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해시태그로는 “스카이캐슬”이라고 덧붙여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한편, JTBC 아나운서 출신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그는 2019년 프리 선언 이후 현재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 DJ를 맡고 있으며,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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