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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레나 포항 2차’ 내달 분양

전용 84㎡ 350가구 공급
KTX 이용하면 서울까지 두 시간 반
  • 등록 2022-01-21 오전 9:40:44

    수정 2022-01-21 오전 9:40:44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한화건설과 삼도주택은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학천리 ‘한화 포레나 포항 2차’를 다음 달 분양한다.
한화건설이 경북 포항시 북구 홍해읍 학천리에서 분양하는 ‘한화 포레나 포항 2차‘ 아파트 조감도. (자료=포애드원)
한화 포레나 포항 2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여섯 개 동, 350가구 규모 아파트다. 가구당 전용면적은 84㎡다. 2024년 7월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화 포레나 포항 2차는 다음 달 4일 특별공급 신청을, 7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4일, 정당계약은 25~27일이다.

단지는 KTX 포항역과 인접해 있다. KTX를 이용하면 동대구역과 서울역까지 각각 30분대, 2시간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영일만대로나 28번 국도, 7번 국도를 이용하면 포항 도심으로 이동하기로 편리하다.

한화건설은 모든 가구를 판상형 4베이 구조(방 두 개를 거실 전면에 배치하는 구조)로 설계해 통풍·채광 효과를 높였다.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론 어린이집과 경로당, 북하우스, 독서실, 필라테스 스튜디오, 골프트레이닝 센터 등이 들어선다.

비규제지역인 포항 북구에선 청약통장에 가입한 지 6개월이 지나고, 주택형별 예치금 요건을 채운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1순위로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한화 포레나 포항 2차 모델하우스는 포항 북구 죽도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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