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양식품, ‘창업주 딸 전량매도’에 하락세 지속

  • 등록 2024-06-21 오전 9:16:44

    수정 2024-06-21 오전 9:16:44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창업주 막내딸의 주식 전량 매도 공시 이후 삼양식품이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4분 현재 삼양식품(003230)은 전 거래일 대비 2.48% 내린 62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양식품은 지난 18일 오너 일가인 전세경씨가 지난달 24일 소유 주식 전량인 1 만4500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전씨는 고(故) 전종윤 삼양식품 명예회장의 2남5녀 중 막내딸이자 전인장 삼양식품 회장의 누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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