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 정당계약 진행… 차별화된 상품 설계 주목

  • 등록 2022-09-27 오전 10:09:07

    수정 2022-09-27 오전 10:09:07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현대건설이 강원도 원주시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가 정당계약 일정을 진행 중인 가운데, 힐스테이트만의 차별화된 상품 설계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통 큰 결정을 내렸다. 바로 중도금 전액에 대해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것. 최근 원주 지역에 분양한 단지들이 이자 후불제에 그친 것과 비교되는 모습이다.

올해 들어 금리가 계속해서 치솟으면서 수요자들의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의 중도금 무이자 혜택은 큰 환영을 받고 있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사업자 입장에서는 세대당 천만 원 이상에 달하는 수익을 포기하는 것이고, 수요자 입장에서는 그만큼 분양가가 낮춰지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업계 전문가들의 평이다. 금리가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상황에 사업 수익을 일부 포기하고서라도 고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한 세심한 배려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여기에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계약금 정액제까지 실시하기로 했다. 계약금 10% 중 2000만 원만 지불하면 계약이 가능하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는 이후 30일 이내까지 납부기간을 유예하는 것으로 초기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배려한 조치다.

단지의 상품성 또한 주목할 만한 요소다. 현대건설은 이 단지를 지역 선호도 높은 중·대형 위주로 평면을 구성하는 한편 최대 4Bay-4Room 및 맞통풍 구조까지 적용해 개방감과 서비스면적, 실내환기 및 통풍효과 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드레스룸, 팬트리까지 타입에 따라 제공함으로써 풍부한 수납 공간까지 확보해 기본만으로도 실속 높은 설계를 갖췄다는 평을 얻고 있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의 높은 상품 완성도는 타 단지와 비교했을 때 더욱 잘 드러난다. 전용 84㎡A 타입(확장형)의 경우 대형 팬트리와 독립형 아일랜드, ‘ㄱ’자형 주방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특히 원주 지역에서 특히 선호도가 높은 대형 타입들에서도 주변 단지들과 차별화된 완성도가 지역 수요층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용 115㎡와 136㎡타입(확장형 기준)은 대형 드레스룸과 현관창고, ‘ㄷ’자형 주방, 2개 욕실에 모두 제공되는 욕조 등을 기본으로 갖췄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안방의 드레스룸과 알파룸을 비롯해 드레스룸 특화 벽판넬형 및 슬라이딩 도어, 발코니의 입식 빨래볼 및 분리수거함, 소셜 다이닝 특화형 설계 등 인근 단지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평면선택제(유상옵션)가 적용된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13개 동, 전용면적 84~136㎡, 총 9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정당계약은 9월 29일까지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원주시 무실동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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