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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전자계약 서비스 도입…“ESG 경영 실천”

한국정보인증과 `싸인오케이` 도입 업무협약 체결
페이퍼리스 업무환경 동참…고객 계약으로 범위 확대
  • 등록 2022-01-21 오전 11:13:01

    수정 2022-01-21 오전 11:13:01

김영준 노랑풍선 경영지원실장(왼쪽)과 김민재 한국정보인증 벤처사업부장이 지난 18일 전자계약 서비스 `싸인오케이`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노랑풍선 제공)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노랑풍선(104620)은 한국정보인증에서 제공하는 전자계약 서비스 `싸인오케이`를 전사 도입해 페이퍼리스(Paperless) 업무환경에 동참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노랑풍선은 이번 싸인오케이 서비스 도입을 통해 영업계약, 총무, 인사 등 회사 내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종이문서를 전자화해 관리하게 된다. 이를 시작으로 파트너사와의 계약으로 확장하고 최종적으로는 고객과의 계약까지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로 인해 페이퍼리스 구현이라는 기본 목적 이외에도 문서 보관, 업무시간 단축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영준 노랑풍선 경영지원실장은 “노랑풍선이 진행해 왔던 취약계층 여행지원 프로그램, 보육원 소외아동 재능기부, 동계 연탄배달과 같은 임직원 봉사활동 등에서 나아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까지 고려해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싸인오케이와의 유기적인 관계와 협력을 이어나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재 한국정보인증 벤처사업부장은 “싸인오케이는 노랑풍선이 페이퍼리스 업무 환경과 함께 디지털 혁신을 이루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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