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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서 후원 감사패 받아

10년간 정기 후원으로 9000만원 상당 지원
  • 등록 2022-01-21 오전 11:18:07

    수정 2022-01-21 오전 11:18:07

임재연 대봉엘에스 전무(왼쪽에서 두번째)가 홍상진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장(왼쪽에서 세번째)으로부터 후원 감사패를 건네받고 있다.(사진=대봉엘에스 제공)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화장품소재 및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대봉엘에스(078140)는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로부터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후원 감사패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대봉엘에스는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를 통해 지역사회 저소득 위기가정 아동들을 위해 지난 2012년 4월부터 매월 정기후원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위기가정 아동 지원(장학금, 심리치료지원), 코로나19 예방사업(위생키트, 위생교육자료 제작 지원), 퇴거 위기가정 대상 체납금(체납임대료, 이사비) 지원 등 1만1915명에개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었다.

대봉엘에스는 △저소득 후원(연수구청) △ 긴급환자수송 차량(제주 성이시돌 복지의원) 현물 기부 △아름다운가게 화장품 기부 △인천아시아경기 화장품 기부 △지역내 대학교 장학금 기부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책임을 다하고 있다. 대봉그룹 창립 40주년에는 임직원 명의로 4000만원 기부, 코로나19로 가장 큰 피해를 본 대구 지역에는 대한적십자를 통해 3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하기도 했다.

박진오 대봉엘에스 대표는 “굿네이버스와 어느덧 1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오고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인류가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 되자는 미션 아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사업과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 및 지역민들과 계속해서 따뜻한 정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대봉엘에스는 화장품 소재 분야에서 `클린 뷰티` 기술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원료의약품 분야에서는 피부 질병 관련 의약품, 생체조직 접착제, 표적지향형 약물 전달 시스템 등 `그린 바이오` 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소재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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