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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배당프리미엄액티브’는 미국 ETF 운용사 앰플리파이(Amplify)의 자문을 통해 미국 우량배당주 선별투자와 옵션전략 활용으로 S&P500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또 포트폴리오 편입 배당주들의 배당금과 개별주식 콜옵션 매도 프리미엄을 활용해 매월 분배금을 지급한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는 최근 3개년 평균 배당수익률 4% 이상의 고배당 및 중간배당 실시 국내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코스피200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포트폴리오 편입 배당주들의 배당금과 비교지수 대비 초과수익분의 일부를 활용해 매월 분배금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