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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망스, '우리들의 블루스' OST 참여…오늘(14일) 발매

  • 등록 2022-05-14 오후 5:56:43

    수정 2022-05-14 오후 5:56:43

멜로망스 ‘해피송’ 커버 이미지(사진=냠냠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멜로망스가 ‘우리들의 블루스’ 흥행을 이어갈 OST를 선보인다.

14일 ‘우리들의 블루스’ OST 제작사 냠냠엔터테인먼트 측은 “멜로망스가 참여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OST Part.7 ‘Happy Song(해피 송)’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멜로망스가 가창한 ‘Happy Song’은 듣는 이로 하여금 사랑을 하고 싶게 만드는 경쾌함과 행복이 가득한 곡이다. 어쿠스틱 기타와 드럼 연주를 중심으로 하모니카, 피아노, 콘트라 베이스 등이 어우러지며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해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더한다.

여기에 멜로망스의 독보적인 음색이 더해져 따뜻한 느낌이 완성됐다. 컨트리적인 편곡과 멜로망스의 만남이 또 다른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리들의 블루스’ OST는 그동안 드라마 ‘호텔 델루나’,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OST를 총괄 프로듀싱하면서 히트곡 메이커로 부상한 프로듀서 송동운이 참여했다. 그간 송동운은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찬열&펀치 ‘Stay With Me(스테이 위드 미)’, 크러쉬의 ‘Beautiful(뷰티풀)’, 소유 ‘I Miss You(아이 미스 유)’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한 바 있다. 이처럼 국내 최고 OST 히트곡을 탄생시킨 송동운이 ‘우리들의 블루스’ OST 작업에 참여하면서 황금 라인업을 자랑, 또다시 명품 OST 탄생을 알렸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삶의 끝자락, 절정 혹은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도 쓴 인생을 응원하는 드라마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브(Live)’ 등 많은 이들에게 인생작이 된 드라마를 집필한 노희경 작가와 웰메이드 드라마들을 탄생시키며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 김규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김혜자, 고두심, 엄정화 등 대한민국 최정상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한편 멜로망스의 ‘Happy Song’은 14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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