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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티타이니 온라인’ CBT 진행

  • 등록 2022-06-28 오후 1:35:04

    수정 2022-06-28 오후 1:35:0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티니 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 멀티플랫폼 MMORPG ‘티타이니 온라인’의 글로벌 비공개 시범테스트(CBT)를 다음달 7일까지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티타이니 온라인’은 ‘지스타 2020’에서 처음 공개됐던 순수 지식재산(IP)으로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글로벌 커뮤니티 MMORPG다. ‘티타이니 온라인’은 PC와 모바일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티타이니 온라인’은 전 세계 단일 서버 형태의 글로벌 통합 서비스 및 커뮤니티가 강조된 ‘전세계 유저들이 함께 놀 수 있는 놀이터’가 콘셉트다.

이용자는 자유롭게 무기를 변경하고 클래스 제한 없이 게임의 배경이 되는 마력 탑의 각 층마다 다른 몬스터와 보스를 전략적으로 공략할 수 있다.

또 전 세계 다양한 유저들과 실시간 협동 플레이 및 PvP 등 다양한 플레이 모드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연합, 길드, 하우징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와 성장 요소에 인공지능 실시간 번역 기능이 더해졌다.

정재훈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실장은 “전 세계 모든 이용자들이 같은 공간에서 협동하고 경쟁할 수 있는 매력적인 MMORPG ‘티타이니 온라인’을 선보이게 돼 무척 설렌다”며 “이번 CBT를 통해 전세계 유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통합 커뮤니티 MMORPG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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