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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무' 프레스콜 기자간담회

  • 등록 2022-05-18 오후 4:42:47

    수정 2022-05-18 오후 4:42:47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일무’ 프레스콜에서 정혜진 감독, 연출 정구호, 안무 김성훈씨가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일무’는 종묘제례악의 의식무인 ‘일무’와 왕실 연회에서만 볼 수 있던 ‘궁중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한국 춤의 장엄함과 웅장함으로 기대되는 작품이다.

2022년 서울시무용단 정기공연으로 19일부터 22일까지 총 4회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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