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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특징주]브로드컴도 사상최고치…강력한 시장지위+반도체 수요 기대 반영
  •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브로드컴(AVGO)이 31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AI와 네트워크칩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에 힘이 실리는 것으로 월가는 판단하고 있다.7일(현지시간) 오전 11시17분 브로드컴 주가는 전일보다 0.81% 상승한 304.12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개장 직후 빠르게 오름폭을 확대하며 310.34달러에서 신고가를 새로 쓴 브로드컴은 이후 가파르게 힘이 줄어들며 300달러대 초반까지 후퇴한 상황이다.최근 1년간 120% 넘는 주가 수익률을 보이고 있는 브로드컴에 대해 시장에서는 강력한 시장 지위와 기술혁신, 반도체 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반영된 결과로 주가 강세를 해석하고 있다. 또 지난 15년간 브로드컴은 연속해서 배당금을 인상해 온점도 투자자들에게 우호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모건스탠리는 최근 브로드컴에 대해 AI부문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반영해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제시하며 목표주가를 338달러로 올린다고 밝혔다. 미즈호증권 역시 미국 정부의 AI GPU에 대한 대중국 수출 재개 가능성이 부각되며 브로드컴에도 중국 내 기회가 확대될 수 있다며 목표주가를 329달러로 올려 잡기도 했다.
2025.08.08 I 이주영 기자
  • [美특징주]포티넷, 호실적보다 장기적 우려 부각…월가, 투자의견 줄줄이 낮춰
  •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미국의 대표적인 네트워크 보안전문기업 포티넷(FTNT)이 전일 발표한 분기 실적에 대한 월가 우려가 이어지며 20% 넘게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오전 10시56분 포티넷 주가는 전일대비 25.68% 나 빠지며 71.78달러에서 거래 중이다.지난 2월 114.82달러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던 주가는 이달들어 가파른 하락을 보이며 70달러 지지도 불안한 모습이다.전일 포티넷은 6월말 기준 분기의 실적을 내놓으며 주당순이익(EPS) 0.64달러, 매출액은 163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EPS는 월가 추정치 0.59달러를 웃돌았으나 매출액은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수준이었다.실적공개 이후 월가에서는 줄줄이 투자의견을 낮추고 있다.이날 모건스탠리는 “방화벽 교체주기에 대한 기대치가 크게 변화했다”며 포티넷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에서 시장 평균수익률로 조정했으며, 키뱅크 역시 시장 평균수익률로 투자의견을 낮추면서 “하위모델 기기들의 업그레이드 가능성이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지적했다.파이퍼샌들러 역시 매수에서 중립으로 투자의견을 조정하고 “2분기 실적 자체는 긍정적이지만 투자자들은 앞으로 수 분기동안 지켜봐야하는 상황에 직면했다”고 진단하기도 했다.
2025.08.08 I 이주영 기자
  • [美특징주]노보 노디스크 '반등'…경쟁사 일라이릴리 임상 '실망' 효과
  •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노보 노디스크(NVO)가 일라이릴리(LLY)의 경구형 비만치료제에 대한 임상 결과 실망감이 호재로 작용하며 장 초반 6% 넘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현지시간) 오전 10시2분 노보노디스크 주가는 전일대비 6.56% 상승한 48.36달러에서 거래 중이다.전일 장 중 45.05달러끼지 내려오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던 주가가 반등하며 50달러대 회복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이날 일라이릴리는 예상치를 웃돈 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최근 진행중인 비만치료제 ‘오르포글리프론’의 임상 상결과 고용량 기준 72주간 체중감량 효과가 12.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시장 기대치 15%에 못 미친데다 현재 비만치료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주사제 치료제 위고비의 동일 기준 임상 당시 결과 21%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다.이날 프랑스 투자은행 케플러 슈브뢰의 데이비드 에반스 애널리스트는 “시장에서는 일라이릴리의 신약이 노보 노디스크의 경구제 및 주사제품군에 위협이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에 투자자들은 GLP-1 시장내 경쟁 구도를 재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특히 월가에서는 이번 발표가 임상 중인 노보 노디스크의 경구형 비만치료제 ‘세마글루타이드’의 경쟁력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2025.08.07 I 이주영 기자
  • [개장전 특징주]애플, 인텔, 데이터도그, 에어비앤비
  •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7일(현지 시간) 개장 전 특징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반도체에 100%의 품목별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애플의 대미 시설투자 계획 발표 행사에서 “우리는 반도체에 아주 큰 관세를 부과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 애플(AAPL)을 직접 언급하며 미국 내에 공장을 건설했거나 건설을 확실히 약속한 기업은 예외로 두겠다고 설명했다.애플은 향후 4년간 미국에 6000억달러를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이 같은 소식에 애플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9시 3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2.58% 급등해 218.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애플은 전 거래일에도 5.09% 상승해 213.25달러까지 오르며 거래를 마감한 바 있다.인텔(INTC)의 주가는 7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CNBC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텔 최고경영자(CEO)의 즉각 사임을 요청하며 시장이 요동치는 것이라고 논평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운영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트루스 소셜을 통해 “인텔의 CEO인 립부탄은 ‘이해충돌(conflicted)’인 인물이며, 즉각 사임해야 한다. 이 문제의 유일한 해결책이다”라고 강조했다.최근 미국 공화당의 한 상원 의원은 인텔 ceo인 립부탄에 대한 사삼 검증을 요구한 바 있다. 립부탄이 이전에 재직했던 회사가 최근 중국 군사 대학에 반도체 설계 제품을 판매한 혐의를 인정한 바 있기 때문이다.인텔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9시 3분 기준 2.62% 하락해 19.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데이터도그(DDOG)는 7일(현지 시간) 증시 개장 전에 실적을 발표하며 프리마켓에서 상승했다.클라우드 보안 기업인 데이터도그는 2분기에 8억27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예상치 7억9110만달러를 웃돌았다.조정 기준 주당순이익(EPS)은 46센트를 기록해, 전망치 42센트를 상회했다.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8억4700만~8억5100만달러를 기록해, 월가 전망치 8억1900만달러를 상회했다.조정 EPS 전망치는 44~46센트로 제시해, 예상치 42센트를 훌쩍 뛰어넘었다.데이터도그의 주가는 오전 9시 2분 기준 개장 전 거래에서 6.97% 상승해 14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에어비앤비(ABNB)는 7일(현지 시간) 실적을 발표하며 개장 전 거래에서 하락세를 나타냈다.회사는 전날 장 마감 후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바 있다.회사는 1.03달러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해, LSEG 전망치 0.93달러를 웃돌았다.매출은 31억달러를 기록해, 예상치 30억4000만달러를 웃돌았다.이는 지난해 대비 13% 증가한 수치다.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40억2000만~41억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전망치 평균인 40억5000만달러와 부합하는 수치다.다만, 에어비앤비의 주가는 현지 시간 9시 3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6.36% 하락해 122.2달러를 기록했다.
2025.08.07 I 최효은 기자
  • [美특징주]유나이티드헬스, 내년 반등 기대…"연간 한자릿수 후반 수익"
  •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올해들어 50% 넘는 하락을 보이며 부진한 해를 보내고 있는 유나이티드헬스(UNH)가 내년에는 본격적인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7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최근 파이퍼샌들러는 유나이티드헬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유지하고 목표주가 280달러를 제시했다. 지난 4일 파이퍼샌들러는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경영진들과의 기관투자자 미팅 이후 보고서를 통해 “2026년부터 다년간에 걸친 구조개선 계획이 시행될 것으로 경영진들이 전했다”며 “개선안에는 보험료 산정의 보수적 접근과 전략적 인프라 강화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개선책의 일환으로 유나이티드헬스는 재무총괄책임자(CFO)를 교체하는 등 리더십 변화를 시도한다고 밝히는 등 적극적인 계획을 제시한데 대해 파이퍼샌들러는 “장기적으로 연간 한 자릿수 후반대의 수익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한편 지난 1일 장 중 234.60달러까지 밀리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던 유나이티드헬스는 전일도 2.08% 하락하며 245.78달러까지 다시 내려오기도 했다.이날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7시52분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0.33% 오른 246.60달러에서 출발을 준비 중이다.
2025.08.07 I 이주영 기자
벡트, AI 로봇 기반 스마트 교육·복지 융합 솔루션 개발에 4%↑
  • 벡트, AI 로봇 기반 스마트 교육·복지 융합 솔루션 개발에 4%↑[특징주]
  •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스마트 에듀테크 전문기업 벡트(457600)가 강세를 보인다. 인공지능(AI) 로봇 기술기업 토룩과 AI 로봇 기반 스마트 교육·복지 융합 솔루션 공동 개발에 나선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42분 현재 벡트는 전 거래일보다 4.89%(150원) 오른 322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벡트는 AI 로봇 기술기업 토룩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AI 로봇과 스마트 디바이스를 연계한 교육·복지 공간 조성에 협력한다. 벡트의 스마트 교육 디바이스와 토룩의 AI 로봇 콘텐츠 플랫폼을 결합해 △체험형 교육 솔루션 개발 △몰입형 전시·교육 공간 구축과 AI 로보틱스 기술 융합 △정부와 기업 간 거래(B2G), 기업 간 거래(B2B), 전시체험, 해외 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토룩은 국내 유일 조달청에 등록된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리쿠(LiKU)’를 보유한 기업이다. 리쿠는 챗지피티(ChatGPT) 기반 대화형 시스템, 사용자 감정 분석 및 반응, 콘텐츠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갖춰 인터랙티브 콘텐츠 구현이 가능하다.벡트는 AI 전자칠판, 전자교탁 등 스마트 에듀테크 디바이스와 토룩의 AI 로봇을 연동해 공공 교육기관, 복지시설, 전시체험관 등 공간별 맞춤형 융합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벡트 관계자는 “AI 로봇과 스마트 디바이스를 결합한 미래형 교육공간에 대한 시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토룩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외 에듀테크 시장에서 차별화된 입지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07 I 박정수 기자
한국피아이엠, 이스라엘 최대 총기 제조사 품질 테스트 통과에 3%↑
  • 한국피아이엠, 이스라엘 최대 총기 제조사 품질 테스트 통과에 3%↑[특징주]
  •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한국피아이엠(448900)이 강세를 보인다. 이스라엘 최대 총기 제조사 ‘IWI(Israel Weapon Industries)’로부터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37분 현재 한국피아이엠은 전 거래일보다 3.21%(410원) 오른 1만 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피아이엠은 최근 IWI로부터 베트남 공장 실사 후 총기 핵심 소재 샘플을 전달하고 IWI의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데 성공했다. 총기 소재는 고온, 고압, 반복 충격 등의 조건에서 작동 가능해야 하기 때문에 엄격한 물성 요건이 요구되는 게 특징이다. 한국피아이엠은 글로벌 자동차, IT(정보기술) 선도기업에 MIM(Metal Injection Molding) 기반 제품을 지속 공급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해외 국영 방산업체를 통해 관련 레퍼런스도 보유 중이다.IWI는 이스라엘에 본사를 두고 미국, 인도 등에 생산기지를 보유하고 있는 다국적 민수 총기 제조기업이다. 총기를 자체 생산한 후 전 세계 50여개국 정부에 공급하고 있으며, 베트남 국방부향 제품 납품 확대를 위해 한국피아이엠에 최근 미팅을 요청한 바 있다.한국피아이엠은 테스트 통과를 기점으로 IWI향 추가 물량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총기 소재 제조 방식을 MIM으로 대체하면 생산효율 극대화와 비용절감이 동시에 가능하기 때문에 IWI를 비롯한 다수의 글로벌 총기 제조사들은 MIM 채택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다. 테스트 통과 제품 외에도 IWI와 다양한 제품 공급 논의를 진행하고 있어 향후 방산 분야 실적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산업 내 글로벌 선도기업에 제품을 공급하면서 독보적인 MIM 기술력을 축적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IWI로부터 품질 테스트 통과에 성공했다”며 “IWI가 베트남 정부에 총기 납품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번 테스트 통과를 기점으로 IWI향 추가 제품 공급 논의를 이어나가 방산 분야 실적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이어 “최근 진행한 실사 이후 IWI와 후속 미팅도 예정돼 있는 상황이며, IWI가 베트남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생산거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신규 수출 관련 협력도 추진할 계획”이라며 “민수 총기 기업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 정부가 주도하는 방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해 고부가가치 분야 적용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8.07 I 박정수 기자
로킷헬스케어,  ‘당뇨발 맞춤형 피부 재생’ 美 특허 등록 결정에 10%↑
  • 로킷헬스케어, ‘당뇨발 맞춤형 피부 재생’ 美 특허 등록 결정에 10%↑[특징주]
  •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로킷헬스케어(376900)가 강세를 보인다.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당뇨병성 족부병증 환자 맞춤형 피부 재생 시트 및 제조 방법’의 특허 등록 결정을 통보받았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24분 현재 로킷헬스케어는 전 거래일보다 10.46%(1600원) 오른 1만 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로킷헬스케어는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당뇨병성 족부병증 환자 맞춤형 피부 재생 시트 및 제조 방법’의 특허 등록 결정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AI, 자가지방 유래 생체 재료, 3D 바이오 프린팅 등을 융합해 환자의 개별 상처 크기와 형태에 맞춘 피부 장기 재생 패치를 정밀 설계·제작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의 핵심이다. 특허는 AI 기반으로 환부 데이터를 바이오 프린팅이 가능한 패치로 자동 디자인하고, 환자 자가 ECM에서 추출해 만든 맞춤형 생체 재료를 정밀 프린팅해 근본적인 상처 재생을 유도한다. 해당 기술은 환자 맞춤형 생체 적합 피부 재생 패치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원천기술이다. 이번 특허 등록 결정은 미국 재생의료 시장에서 로킷헬스케어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은 계기가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글로벌 의료 혁신의 새 장을 여는 성과”라며 “주주와 투자자에게 로킷헬스케어의 성장 잠재력과 시장 선점 가능성을 높이 평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특허로 환자 맞춤형 재생치료의 글로벌 진입장벽을 낮추고 주주 가치 제고와 투자 수익 확대를 이끌 것”이라고 덧붙였다.이 회사는 최근 미국에 등록된 연골 재생 핵심 기술 특허, 복합 장기 3D 바이오프린터 기술 특허와 이번 ‘당뇨병성 족부병증 환자 맞춤형 피부 재생 시트 및 제조 방법’ 특허를 연계해 AI 기반 재생 플랫폼의 글로벌 IP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했다.한편 로킷헬스케어는 피부 재생 분야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미국, 한국, 일본, 브라질 등 주요 시장에서 피부재생에 대한 원천 특허를 확보했다.
2025.08.07 I 박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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