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이해리 남편, 나까지 1+1으로 챙겨"

  • 등록 2023-12-02 오전 10:13:50

    수정 2023-12-02 오전 10:13:50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의 강민경이 이해리의 결혼 이후 달라진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다비치는 1일 방송한 KBS 2TV ‘더 시즌즈-악뮤의 오날오밤’에 출연해 MC 악뮤(이찬혁, 이수현)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찬혁은 이해리에게 “제가 결혼에 대한 로망이 있다. 결혼을 해보니 어떠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해리는 “제일가는 베스트 프렌드가 생겼다. 덕분에 많이 웃는다”고 답했다.

그러자 강민경은 “저도 한번 물어봐주실래요 해리 언니가 결혼하니까 어떤지”라면서 답변을 자청했다. 이어 그는 “전 베스트 프렌드를 한 명 잃은 기분이 든다”는 말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해리는 “말만 그렇지 셋이 같이 다닌다”고 해명했다. 이에 이수현은 “그건 생각지도 못한 조합이다”라며 놀라워했다. 강민경은 “형부가 다비치를 케어하는 느낌으로 원플러스 원(1+1)처럼 저까지 챙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형부가 많이 피곤해하고 계신다”고 덧붙여 또 한 번 좌중을 웃게 했다.

1985년생인 이해리는 지난해 7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1990년생인 강민경은 아직 미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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