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데프콘도 질렸다…"16기 돌싱특집 언급 금지, 너무 시끄러워"

  • 등록 2023-12-01 오전 8:52:40

    수정 2023-12-01 오전 8:52:40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는 솔로’ MC인 데프콘 역시 16기의 소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나솔사계’
지난달 3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솔로민박 세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MC 데프콘은 “지난 솔로민박에서 탄생한 13기 현숙, 9기 영식은 아직도 잘 만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과연 솔로민박에 어떤 분들이 등장할지”라고 궁금증을 높였고, 조현아는 “16기 돌싱 특집이 될 것 같다”고 추측했다.

데프콘은 “16기는 언급 금지이다. 너무 시끄럽다”고 말했다.

돌싱 특집이었던 16기는 방송 중에도, 방송이 끝난 후에도 잡음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영숙과 영철이 ‘돌싱글즈3’ 변혜진과 상철의 사생활에 대한 폭로를 하며 법적 공방까지 예고된 상황이다.

MC 데프콘은 “소중한 출연자 분들 솔로 민박에 다시 모여서 사랑의 불을 지폈으면 좋겠다”고 ‘나솔사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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