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현숙, 영식vs영철 선택은?…흔들린 삼각관계

  • 등록 2023-09-23 오전 11:30:32

    수정 2023-09-23 오전 11:30:32

(사진=SBS Plus, ENA)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나솔사계’ 13기 현숙, 9기 영식, 11기 영철의 삼각관계에 불이 붙는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Plus,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현숙을 두고 경쟁하는 영식과 영철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출연자들은 최종 선택을 위해 ‘솔로민박’으로 귀환한다. 2기 종수는 양손에 캐리어를 든 채 3기 정숙, 13기 옥순과 ‘솔로민박’으로 돌아오고, 9기 현숙, 1기 정식 역시 밝은 미소로 등장한다. 반면 11기 영철은 어딘가 복잡미묘한 얼굴로 ‘솔로민박’의 문턱을 밟는다.

(사진=SBS Plus, ENA)
뒤이어 9기 영식, 13기 현숙은 선글라스와 블랙 컬러로 통일한 의상을 맞춰 입고 ‘솔로민박’에 함께 모습을 드러낸다. 이미 ‘현실 커플’이 된 듯한 두 사람의 모습에 다른 출연자들은 “뭐야? 커플룩이야?”라는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두 사람과 맞닥뜨린 11기 영철은 “아직 나 용납 못하는데…”라고 회심의 한마디를 날린다.

잠시 후, 13기 현숙과 9기 영식, 11기 영철은 ‘최종 커플 매칭’을 위한 ‘2:1 데이트’에 돌입한다. 영철은 의자에서 넘어지려는 현숙을 잡아주면서 “위험합니다”라고 ‘스윗 멘트’를 날린다. 게다가 “예쁘지?”라고 반지를 자랑하는 현숙에게 “네가 더 예쁘다”며 직진한다.

급기야 영철은 “아직도 고민 중이냐”라며 현숙의 속마음을 떠보고, 현숙은 애매모호한 답변을 내놓는다. 영철, 현숙의 아찔한 ‘밀당’을 지켜보던 영식은 조용히 술잔을 들고 ‘원샷’을 들이켜 눈길을 끈다.

‘나솔사계’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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