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코로나19 음성 [공식]

  • 등록 2022-10-01 오전 10:04:18

    수정 2022-10-01 오전 10:04:18

아이유(사진=EDAM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일 “아이유는 해외 입국 이후 밀접접촉자임을 인지하였고 PCR(유전자 증폭 검사) 검사를 받았으며, 금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아이유는 오늘(1일)부터 모든 활동이 정상적으로 가능하다는 확인을 받아 향후 예정된 스케줄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많은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영화 ‘브로커’에 출연한 아이유는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 신인여우상 수상자로 선정됐지만,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라 결국 참석하지 못했다.

◇EDAM엔터테인먼트 입장문

안녕하세요. EDAM엔터테인먼트입니다.

아이유의 코로나19 검사 결과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아이유는 해외 입국 이후 밀접접촉자임을 인지하였고 PCR(유전자 증폭 검사) 검사를 받았으며, 금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금일(10월 1일)부터 모든 활동이 정상적으로 가능하다는 확인을 받아 향후 예정된 스케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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