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초보아빠 근황 "똥별이 밥 배달 중"

  • 등록 2022-08-10 오전 11:16:53

    수정 2022-08-10 오전 11:16:53

제이쓴(왼쪽)과 홍현희(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제이쓴이 아빠 일상을 공유했다.

제이쓴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똥별이 밥 배달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이쓴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젖병을 들고 있다. 최근 태어난 아들 똥별이(태명)의 식사를 챙기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제이쓴은 지난 2018년 방송인 홍현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5일 첫 아이를 출산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