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신작 '미키17', 2024년 3월29 개봉

  • 등록 2022-12-06 오후 2:24:47

    수정 2022-12-06 오후 2:24:47

(사진=워너브러더스 트위터)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봉준호 감독의 신작 영화 ‘미키 17’이 2024년 개봉한다.

워너브러더스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2024년 3월 29일로 ‘미키 17’의 개봉일을 발표하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미지의 공간에서 눈을 뜬 로버트 패틴슨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미키 17’은 에드워드 애슈턴의 SF 소설 ‘미키 7’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미지의 행성을 개척하는 복제인간의 이야기를 그린다. ‘미키 17’에는 로버트 패틴슨 외에도 스티븐 연, 나오미 애키,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한다.

‘미키 17’은 지난 2019년 제72회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과 2020년 제92회 아카데미상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 등 4관왕을 수상한 ‘기생충’ 이후 봉준호 감독이 5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봉준호 감독과 로버트 패틴슨과의 만남으로도 관심을 모은다.

‘미키 17’은 2024년 3월 29일 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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