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1박 2일' 첫 촬영에 기대감 "김종민은 내 영웅"

  • 등록 2022-12-09 오후 2:22:53

    수정 2022-12-09 오후 2:22:53

(사진=KBS2 ‘1박 2일 시즌4’)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배우 유선호가 ‘1박 2일’의 새로운 막내로 합류한다.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 펼쳐지는 ‘시간을 거스르는 여행’ 특집에서 뉴 막내 유선호가 등장한다.

유선호는 첫 촬영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내비친다. 홀로 촬영장에 도착한 그는 전날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고. 특히 6살부터 ‘1박 2일’을 시청해 온 유선호는 “종민이 형은 내 일요일을 책임지던 영웅”이라며 부푼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날 방송에서 유선호는 친근한 동네 아저씨(?) 옷차림과 함께 1970년대 인물로 변신, ‘나 홀로’ 미션을 시작한다. 단독으로 특별 지령을 받은 그는 “멤버들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낸다고. 하지만 그는 예상과 달리 갈팡질팡하면서 영락없는 ‘예능 병아리’의 면모를 보여준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형들의 목소리가 점차 가까워지자, 유선호는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초조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또 멤버들을 마주한 유선호는 나인우와 난데없는 추격전을 벌이며 시작부터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 형들은 예상치 못한 광경에 어리둥절했다고 해, 이들의 예측 불가한 첫 만남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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