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렬
  • 영역
  • 기간
  • 기자명
  • 단어포함
  • 단어제외

뉴스 검색결과 10,000건 이상

  • [美특징주]마이크론, "추가 상승 여력 충분"…도이체방크 목표가 상향
  •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반도체 제조업체 도이체방크는 마이크론테크놀로지(MU)에 대한 목표가를 상향했다.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의견이다. 마이크론 주가는 올해만 193% 올랐다.9일(현지시간) 도이체방크는 마이크론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200달러에서 280달러로 대폭 상향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3%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이번 목표가 조정은 오는 17일로 예정된 마이크론의 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일어난 것이다. 도이체방크는 목표가 상승의 가장 큰 이유로 더 높아진 이익 전망을 꼽았다.도이체방크는 “현재 메모리 환경이 지난 분기와 상당히 다르다”면서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높은 주당순이익(EPS)을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다.특히 최근 디램(DRAM) 가격 상승으로 마이크론이 수혜를 볼 것으로 봤다. 내년 디램 가격은 20%대 상승률을 기록하는 것은 물론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이라는 의견이다. 도이체방크는 “마이크론 사업 대부분이 계약 기반으로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계약이 갱신되고 좋은 가격 환경이 매출에 완전히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라면서 “기가바이트(GB)당 가격은 연속된 여러 분기 동안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마이크론 1분기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3% 늘어난 128억달러로 추산했다. 이는 회사가 내놨던 가이던스인 125억달러의 상단을 소폭 넘어서는 수준이다. 이번 분기 매출로는 직전 분기 대비 12% 증가한 143억원을 예상했다.한편 도이체방크 호평에도 이날 오전 8시46분 현재 개장 전 거래에서 마이크론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94%(2.32달러) 하락한 244.60달러를 기록 중이다.
2025.12.09 I 안혜신 기자
  • [개장전특징주]CVS 헬스, 홈디포 오토존
  •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약국 체인 대기업인 CVS 헬스(CVS) 주가가 연간 실적 기대감이 반영되며 개장 전 거래에서 2%넘게 오르고 있다.CNBC에 따르면 회사 측이 제시한 2026년 예상 순이익은 월가 전망치와 올해 자체 예상 실적을 모두 상회했다. 이는 CVS 헬스의 턴어라운드 계획이 꾸준히 진전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었으며, 현지시간 이날 오전 8시 8분 개장 전 거래에서 CVS 헬스 주가는 전일보다 2.36% 상승한 78.3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건자재 전문 기업 홈디포(HD)는 반대로 연간 실적 추정치에 대한 실망감이 개장 전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같은 시각 홈디포 주가는 전일보다 2.26% 하락한 34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회사 측이 내놓은 2026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은 0%~4%로 전망했으나, 이는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은 5.2%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자동차 부품 소매업체인 오토존(AZO)은 부진한 실적 발표 영향에 개장 전 거래에서 2%넘게 밀리고 있다.같은 시각 주가는 전일보다 2.55% 빠지며 3671.01달러에서 정규장 출발을 준비 중이다.이날 개장 전 오토존이 공개한 분기 실적은 EPS 31.04달러, 매출 46억3000만 달러로, LSEG가 집계한 애널리스트들 가이던스 각각 32.51달러와 46억4000만 달러를 모두 하회했다.
2025.12.09 I 이주영 기자
  • [美특징주]마이크로소프트, 캐나다에 AI 인프라 추가 투자…개장 전 '강보합'
  •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마이크로소프트 (MSFT)가 향후 2년간 캐나다에 54억 달러(75억 캐나다 달러)규모의 AI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9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투자를 포함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캐나다에만 총 190억 캐나다 달러를 투자하게 된다.이들은 AI 워크로드에 대한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더 많은 클라우드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고자 전 세계적으로 올해 막대한 투자를 약속해 왔다. 대형 기술 기업 동종업체인 아마존 (AMZN)과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 (GOOGL) 역시 올해 미국 내외 국제 시장 모두에서 데이터 센터 인프라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여러 차례 약속한 상태다.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캐나다에서 애저 로컬(Azure Local) 클라우드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며, 캐나다 AI 스타트업인 코히어(Cohere)와 제휴하여 이 회사의 첨단 AI 모델을 자사의 애저 플랫폼에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캐나다 11개 도시에서 53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또 지난달에는 포르투갈에 100억 달러, 아랍에미리트에 150억 달러를 AI 인프라에 투자할 계획을 공개하기도 했다.한편 전일 정규장 거래에서 1.63% 상승 마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지시간 이날 오전 7시 24분 개장 전 거래에서 0.033% 강보합권에 머물며 491.18달러에서 출발을 준비 중이다.
2025.12.09 I 이주영 기자
에스티아이, 978억 규모  전력반도체 제조장비 수주 소식에 8%대↑
  • 에스티아이, 978억 규모 전력반도체 제조장비 수주 소식에 8%대↑[특징주]
  •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에스티아이(039440)가 9일 장 초반 7%대 강세다.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2분 현재 에스티아이는 전거래일 대비 8.04% 오른 2만8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전장 대비 9.16% 오른 2만92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전날 중국 합자법인 노바테크세미컨덕터(Nova Tech Semiconductor Co., Ltd)와 978억원 규모의 전력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계약 금액은 978억3840만원으로 2024년 매출액 3340억원 대비 29.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지난 5일부터 2027년 9월 4일까지다.에스티아이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2027년 양산을 시작으로 최종 생산 목표인 월 210k 규모의 전력반도체 방열 부품 생산이 가능한 자동화 인라인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회사는 본 생산 거점이 중국 내 전력반도체 방열 부품 공급의 핵심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에스티아이 관계자는 “고객사 맞춤형 장비 개발과 공정 기술 고도화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확보했다”라며 “앞으로도 신소재 기반 방열 기술 개발 및 원가 경쟁력 강화로 글로벌 전력반도체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술 우위를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9 I 신하연 기자
'해외 진출 본격화' 에스투더블유, 장초반 4%↑
  • '해외 진출 본격화' 에스투더블유, 장초반 4%↑[특징주]
  •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488280)가 장초반 강세다. 해외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을 알리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에스투더블유는 이날 오전 9시 26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4.23% 오른 3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에스투더블유는 대만 타이베이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해운사 ‘에버그린해운’(Evergreen Marine Corp.)에 자사의 기업 및 기관용 보안 AI 플랫폼 ‘퀘이사(QUAXAR)’를 공급한다고 이날 발표했다. 에버그린해운은 전 세계 80개국 240개 이상 항구에 취항하며 광범위한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세계 7위(선복량 기준) 규모의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다. 회사 측은 “이번 수주는 기업-정부 간 거래(B2G) 영역에서 입증한 기술 신뢰성을 토대로 기업 간 거래(B2B) 시장으로 확대 진출하는 해외사업 전략의 유효성을 확인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지난 9월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위한 대외공신력을 한층 강화한 만큼, 향후에도 공공에서 민간으로 확장해 나가는 해외사업 전략을 보다 적극적으로 실행하며 고객 저변을 폭넓게 확대할 계획이다.
2025.12.09 I 권오석 기자
엘앤씨바이오, 자회사의 中 본격 진출…9%↑
  • 엘앤씨바이오, 자회사의 中 본격 진출…9%↑[특징주]
  •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엘앤씨바이오(290650)가 장초반 강세다. 자회사가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소식을 알리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엘앤씨바이오는 이날 오전 9시 16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9.39% 오른 7만 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엘앤씨바이오는 이날 중국 자회사 엘앤씨차이나가 중국 상하이 제이야라이프와 인체조직기반 의료기기 ‘메가덤플러스’(MegaDerm Plus)의 중국 판매 및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상하이 제이야라이프는 현재 생산이 중단됐지만 2년 전까지만 해도 중국 로컬 인체조직 피부이식재 시장 1위 기업의 독점 판매 대리업체로, 당시 7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바 있다. 엘앤씨차이나는 상하이 제이야라이프의 풍부한 판매·마케팅 경험을 기반으로 메가덤플러스의 중국 시장 안착 속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사는 올해 2월부터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엘앤씨차이나는 중국 각 성(省)별 의료보험국 제품 등록 등 병원 내 판매를 위한 행정 절차를 수행해왔다. 상하이 제이야라이프 역시 대형 종합병원 중심의 공급망 구축을 병행하며, 양사는 정식 판매 개시를 위한 사전 절차를 완료했다.
2025.12.09 I 권오석 기자
성호전자, 에이디에스테크 인수에 이틀째 상한가
  • 성호전자, 에이디에스테크 인수에 이틀째 상한가[특징주]
  •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성호전자(043260)가 이틀째 상한가다. 광통신 장비업체 인수를 통한 사업 다각화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엠피닥터에 따르면 9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성호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150원(29.79%) 오른 5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성호전자는 이날도 장 초반부터 상한가로 직행하면서 이틀째 급등세다. 성호전자는 전날 에이디에스테크 지분 87.5%를 2800억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성호전자 총자산 3673억원 대비 76.23%, 자기자본 1535억원 대비 182.44%에 해당하는 규모다. 인수 예정일은 내년 1월16일이다.에이디에스테크는 광통신 관련 제품 및 시스템의 설계·개발·제조·판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자본금은 2억원, 발행주식총수는 40만주다.시장에서는 에이디에스테크의 주요 고객이 엔비디아 자회사 멜라녹스라는 점과 실리콘 포토닉스 확산에 따른 광통신 장비 수요 급증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실리콘 포토닉스는 광신호를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술로,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수적인 핵심 기술로 꼽힌다.이번 인수는 단순한 사업 확장을 넘어 전자부품 제조에서 AI 인프라 기업으로의 전략적 전환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부가가치 시장 진입에 대한 기대가 커지며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2025.12.09 I 김경은 기자
모건스탠리의 '테슬라' 때리기에 이차전지주 하루만에 반락
  • 모건스탠리의 '테슬라' 때리기에 이차전지주 하루만에 반락[특징주]
  •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9일 장 초반 국내 증시에서 이차전지주가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다. 전날 미국 투자은행(IB)이 테슬라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면서 배터리 공급사들의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테슬라 (사진=로이터)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전 거래일보다 8500원(1.88%) 내린 44만3000원에 거래됐다. 삼성SDI(006400)(-2.23%), 에코프로(086520)(-2.72%), 에코프로비엠(247540)(-1.38%), 포스코퓨처엠(003670)(-1.72%) 등도 줄줄이 하락세다. 이날 이차전지주 주가 약세는 전날 뉴욕 증시에서 테슬라 주가가 3.39% 하락하며 439달러58센트로 마감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모건스탠리가 테슬라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낮추면서 충격을 줬다. 2023년 6월 이후 약 2년6개월 만의 하향 조정이다.모건스탠리는 전기차 시장 확대 둔화와 향후 12개월간 전망되는 변동성 등을 하향 이유로 제시했다. 앤드루 퍼코코 모건스탠리 연구원은 “테슬라 주가가 이미 로봇·인공지능(AI) 사업 관련 가치를 반영한 상태”라며 “현재 수준에서는 자동차 외 사업 부문의 성장 동인이 이미 주가에 반영된 반면, 실적 추정치에는 하방 위험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테슬라 주가는 향후 12개월 예상 수익 대비 약 210배의 주가수익비율(PER)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2025.12.09 I 김경은 기자
'코스닥 첫 英 기업' 테라뷰,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5%↑
  • '코스닥 첫 英 기업' 테라뷰,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5%↑[특징주]
  •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영국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코스닥에 상장한 테라뷰(950250)가 장중 공모가 대비 75%대 강세다.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공모가(8000원) 대비 75% 상승한 1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테라뷰는 1초에 1조번 진동하는 전자기파인 테라헤르츠의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초정밀 비파괴 검사장비 기업으로, 반도체 패키징, 자동차 도장, 리튬이온 배터리 전극 코팅 등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 가능한 첨단 검사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테라헤르츠는 기존 검사기술인 전자파, 초음파, X-ray의 한계점을 극복한 비파괴 초정밀 측정이 가능하기에 차세대 초정밀 검사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이미 엔비디아를 비롯한 글로벌 첨단산업 기업들은 이미 테라뷰의 검사장비 및 솔루션을 라인에 도입해 사용 중이다. 테라뷰는 현재 EOTPR 시리즈의 최신 버전으로 프로토타입 EOTPR 5000을 개발 완료해 테스팅 중이며, EOTPR 5000이 전면 도입되는 2027년경 매출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제품 매출이 발생하기 전에도 신시장 개척에 따른 신규 고객 증가, 기존 고객들로부터 △제품 및 업그레이드 △유지보수 매출이 이어지기 때문에 회사 측은 향후 매출 및 성장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실적은 2025사업연도 기준 매출 76억원, 영업손실 71억원을 기록했다. 제품 개발 및 글로벌 인력 확충 등 선투자 영향으로 적자가 지속됐지만, 회사는 2026년사업연도부터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을 예상하고 있다. 상장 직후 유통가능물량이 26% 수준으로 주가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전체 발행주식 수 기준 규정상 의무보유 물량은 41.6%였으나, 기존 주주들이 자발적으로 24.3%의 주식에 대해 추가 의무보유를 확약하며 유통 가능 물량을 줄였다.
2025.12.09 I 신하연 기자
  • [美특징주]펩시코, 행동주의 투자자 '엘리엇'과 비용절감안 합의…시간외↓
  •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음료 및 스낵 제조업체 펩시코(PEP)가 행동주의 투자자 엘리엇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와 비용 절감 및 일부 식품 가격 인하를 포함하는 합의에 도달했다.월스트리트저널은 8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펩시콜라, 레이즈, 도리토스 등을 생산하는 펩시코가 식품 및 음료 사업 전반에 걸쳐 비용 절감에 나설 것이라며 이 같이 보도했다. 이번 비용 절감 조치 중 하나로 펩시코는 미국 내 제품 포트폴리오를 20% 축소할 계획이다.이 소식통들은 또한 펩시코가 2026년부터 특정 식품 품목의 가격을 인하할 방침이라고 전했다.이번 합의에는 엘리엇 측 인사를 펩시코 이사회에 포함하는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향후 엘리엇은 회사와 지속적인 업무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다고 WSJ은 덧붙였다.지난 9월 약 40억 달러 규모의 펩시코 지분을 인수한 엘리엇은 회사의 지나치게 복잡한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음료 사업 부문의 점유율 하락을 지적하며 변화를 촉구해 왔다.한편 이날 정규장 거래에서 펩시코 주가는 장 내내 소폭 상승세를 유지하며 전 거래일보다 0.42% 오른 145.63달러에 거래를 마쳤으며, 이후 현지시간 이날 오후 4시 18분 시간외 거래에서 0.43% 하락한 14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2025.12.09 I 이주영 기자
1 2 3 4 5 6 7 8 9 10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