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첫만남 은'

  • 등록 2022-09-30 오전 8:50:01

    수정 2022-09-30 오전 8:50:18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은가은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30일 소속사 코스믹뮤직랩에 따르면 은가은은 10월 9~10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첫만남 은’(Eun)을 연다.

은가은은 지난해 3월 종영한 TV조선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2’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인지도를 높였다. 최근 ‘미스트롯2’ 프로젝트 활동을 마쳤으며, 현재 MBC ON 트롯 차트쇼 ‘트롯챔피언’ MC와 BTN라디오 ‘은가은의 티키타카’ DJ를 맡고 있다.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데뷔 9년 만에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사는 “은가은은 기획 단계부터 관여하며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고 전했다.

은가은은 “응원해주신 팬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뜻깊은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오래 기억될 추억의 순간을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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