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총상금 13억원 규모 2023시즌 GTOUR 개막

  • 등록 2023-01-25 오후 1:59:36

    수정 2023-01-25 오후 1:59:36

(사진=골프존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골프존이 오는 28일 총상금 13억원 규모의 2023시즌 지투어(GTOUR) 남녀 정규투어의 막을 연다.

2023 신한투자증권 지투어 남자대회 1차 결선이 오는 28일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다.

대회는 필드와 한층 유사해진 대회 환경을 구현하는 투비전 프로 투어 모드로 진행된다. 타석부와 타격부의 분리 및 실제 골프 코스와 유사한 100여 개 이상의 경사면을 표현해주는 듀얼 플레이트를 적용했다.

올해로 12년째 열리는 지투어는 지난해 11월 스크린과 연계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을 개최하며 스크린 뿐만 아니라 필드 대회 개최도 시도해왔다.

또 지난해부터 모든 경기를 스크린골프존 채널과 네이버, 다음 스포츠 및 유튜브 골프존 채널에서 생중계하기 시작했다. 올해는 OTT 서비스를 통해 홍콩,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동남아시아 8개국에 글로벌 송출을 진행한다.

개막전은 총상금 7000만원, 우승 상금 1500만원 규모로 치러진다. 총 68명이 출전하고 1라운드 종료 후 컷오프 방식을 적용해 2라운드에 진출할 40명을 가린다. 1·2라운드 성적을 합산해 우승자를 가린다. 대회 코스는 가상 골프장인 GTOUR 밸리 코스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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